• 모리사와, 타이프뱅크의 10서체를 Adobe Creative Cloud Typekit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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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비스 안내] “모리사와코리아 데스크톱폰트 서비스 개시” 타입스퀘어 사이트 (typesquare.com/ko)를 통해 이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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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리사와 '타입 디자인 공모전 2016' 모리사와상 일문 부문 금상 마츠무라 준코 씨 (일본) 영문 부문 금상 발트 볼브레그트 씨(네덜란드)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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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자를 통해 사회에 공헌한다.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말을 하고, 글자를 사용함으로써 자신이 얻은 정보나 생각을 공유해왔습니다.
    시간과 장소를 넘나드는 정보의 전달 수단인 글자는 항상 강한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역사상의 인물이, 많은 사람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전달하고 싶었는가.
    글자는 이를 가늠해 볼 수 있는 귀중한 존재입니다.

    모리사와는 글자 본연의 모습과 글자의 미래를 바라보며,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글자와 함께 걸어온 역사

    글자 문화를 지키며 과거와 미래를 이어온 모리사와.
    시대에 앞서 자사 폰트를 개발하여 DTP 발전에 공헌해왔습니다.
    언제나 사용하는 사람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는 제품 개발을 추구.
    앞으로도 더 나은 가능성을 열고 미래에 전달하겠습니다.

    사회와 문화를 위해

    사람들의 생활을 보다 풍요롭게 하기 위한 모리사와의 사업내용을 소개합니다.

    사회

    사회 공헌

    폰트 사업

    비즈니스 문서부터 광고, 서적, 디지털 콘텐츠 제작까지 폭넓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모리사와 폰트.
    풍부한 라인업을 바탕으로 용도와 라이선스 수에 맞추어 자유롭게 선택하실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조판 사업

    아날로그부터 디지털까지, 많은 노하우를 쌓아온 모리사와이기에 제공할 수 있는 조판 제품.
    최신 조판 기술 경향을 반영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전자서적

    소설, 잡지, 만화 등 다양한 목적에 걸맞은 전자서적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전자서적 작성은 물론, 전송 플랫폼과의 연계도 고려한 제품을 선보입니다.

    다언어 대응 전자전송툴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정보 전달, 일본에 찾아오는 해외 관광객을 위한 정보 전달 등 일본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언어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온디맨드 프린팅 시스템

    고화질, 비용, 스피드, 흑백, 컬러 등 다양한 니즈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보유.
    스탠더드 플랜부터 맞춤형 하이앤드 플랜까지, 최적의 플랜을 제공합니다.

    문화

    글자 문화 계승

    글자 문화 포럼

    ‘글자 문화’에 대한 탐구심을 새로운 세대에게 이어주고자, 다양한 업계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폭넓은 시야를 갖고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글자와 함께 걸어온 모리사와가 짊어질 사명이라 여기고 있습니다.

    타입 디자인 공모전

    다양화된 미디어에 대응하기 위해 여러 장면에서 활용되는 서체.
    글자 표현의 더 많은 가능성과 다음 세대를 이끌어나갈 디자이너의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의 글자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글자 조판 교실

    폰트나 조판 소프트웨어의 품질 향상을 꾀함과 동시에 긴 세월 쌓아 온 조판 기술을 계승하기 위해, 아름다운 글자 조판이 가능한 인재의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전통적인 아름다운 글자 문화를 다음 세대에 전해주기 위해, 모리사와의 노력은 계속됩니다.

    모리사와스퀘어

    글자 유산으로서의 글자와 서적을 다음 세대에게도 전승하고자 모리사와에서는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컬렉션을 일반 공개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폰트 서비스

    TypeSquare

    다채로운 폰트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살려 매력적인 웹 사이트를 효율적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PC는 물론, 스마트폰, 태블릿에서도 서체를 활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모리사와의 글자는 국경을 넘어…

    디지털 시대인 지금, 글자를 활용함에 있어 국경은 없습니다.
    모리사와는 1세기에 가까운 세월 동안 쌓아온 지식과 실적을 살려
    앞으로도 다양한 언어를 통해 사회와 글자 문화에 공헌하겠습니다.